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입니다.
[이쯤 되면 무슨 부모님 내리사랑 비스무리한 거 아님?]
새삼 느끼지만 참 못말리는 의리남이다.
하지만 트랙백해온 포스팅에 덧글로 남겼듯이
인정이 넘친다는 평을 들을지언정 현명하다는
평가는 절대 못들을 거다.
왜 이렇게까지 하려는지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뭐, 굳이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그런 결정을 내렸다는 사실만을 인지할 뿐이지.]
의외로 빨리 종언을 고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
[이쯤 되면 무슨 부모님 내리사랑 비스무리한 거 아님?]
새삼 느끼지만 참 못말리는 의리남이다.
하지만 트랙백해온 포스팅에 덧글로 남겼듯이
인정이 넘친다는 평을 들을지언정 현명하다는
평가는 절대 못들을 거다.
왜 이렇게까지 하려는지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뭐, 굳이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그런 결정을 내렸다는 사실만을 인지할 뿐이지.]
의외로 빨리 종언을 고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
태그 : 가카의_내사람_챙기기도_, 이런_성질의_것인가




덧글
도신 2011/12/21 15:51 # 답글
무념왕이 스스로 이글루를 폭파할 가능성도 있다는 건가요.
쿠라사다改 2011/12/22 01:39 #
확정까진 아니더라도 그런 류의 배드엔딩을 맞이할 확률이 올라가긴 했죠.제일 웃긴 건 사서 위험요소를 떠안고 간다는 플래그를 세워버린 거.
1. 무념이 이니셜N의 뻘짓에 (도의적이든 연대든) 책임감을 느끼고
이에 따른 페널티를 부여.
2. 근데 이니셜N은 애초에 이런다고 뻘짓을 그만둘리도 없고
결국 그 정도가 반족 심화되게 되어있음.
3. 그런 게 다시 알려지면 좋든 싫든 다시 화살은 무념에게 날아옴.
이게 불합리해보이겠지만 결국 문제의 근원은 저 병신과 운명을
같이 하겠다고 선언한 자기자신에게 있으니 논란의 표적은 무념이
될 가능성 높음. 고로 다시 책임지겠다고 자체 제재... 를 할지도?
X n
이거 2~3번만 돌아주면 무념은 그냥 자폭 스위치 누르고
싶어지거나 그렇게 해야만 논란이 가라앉을만한 병크와
조우하게 됨.
그러니까 남들 다 까는데 어떻게 나까지 모른척 하냐는
어줍잖은 측은지심(그게 위선이든 진심이든)을 꺼내든
것부터가 문제임.
....대략 이런 시나리오?
쿠라사다改 2011/12/22 01:40 #
반족 ▶ 반복
ㅁㄴㅇㄹ 2011/12/21 15:52 # 답글
뭐 폭탄을 그대로 안고 있겠다면 굳이 말릴 필요는 없죠. ^^단, 폭탄을 그대로 안은 대가는 치러야 하겠지만... ^^
쿠라사다改 2011/12/22 01:41 #
근데 그 미련한 행동에 한점 후회도 없고기꺼이 폭사하겠다는 말을 하고 있으니...;;
타누키 2011/12/21 16:08 # 답글
태그 ㅎㅎㅎ
쿠라사다改 2011/12/22 01:41 #
ㅋㅋㅋ나는 당신을 경멸한다.
모든 것을 알고 있음에도 자신의 필요에 따라 거짓된 사실을 전하는 당신이라는 인간이 싫다.
그딴 싸구려 글쓰기 속에 자신의 의도를 감출 수 있을 것이라 믿는 당신의 자신감에는 실소가 나온다.
그리고 그 과정속에 숨어있는 대중에 대한 저급한 시선에는 구역질이 난다.
당신은 최저의 인종이다.
이게 무념이 산하까던글인데 니타치로 치환해도 꼭 들어맞거든요 문제는 산하한테는 저렇게 원색적으로 공격하던 무념이 더 심한 니타치랑은 잘 놀며 어울린다는거 같아요 상식적으로 자기가 경멸하던 타입의 인간을 온라인에서 덧글몇번 나눴다고 하하호호 어울리면서 놀수가 있나?
미양 2011/12/21 17:49 #
다시보니 지리네여...ㄷ ㄷ ㄷ
쿠라사다改 2011/12/22 01:43 #
그러니까 네임드 보장보험 썰이 결코 농담이 아니라는 걸몸소 입증하고 있는 거죠. 친목질에 동참하지 않은 산하씨만
불쌍하게 되었음. ㅋ
위장효과 2011/12/21 16:20 # 답글
뭐 편챙기기라는 게 다 그런 데서 시작하는 거니까요.
쿠라사다改 2011/12/22 01:43 #
근데 그 짓 좋게 보지 않는 게 이 바닥 생리라는 건 아직 모르는 눈치.
2011/12/21 17:2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쿠라사다改 2011/12/22 01:45 #
과거의 답글 랠리 보면 동일설은 성립 불가능.뭐.... 진짜로 전화 몇번에 온라인 교류만으로
저런 미친 짓을 불사하는 게 가능한지는 아직도
납득이 안된단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