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과 샤넬가방??
간단한 이야기다.
공지영이라는 (정치적 행보의 수위가 슬슬 올라가는) 작가가 사석에서
샤넬백 하나 들고 나갔다더라.... 라는 의혹을 가지고 네거티브를 시전했다.
[이런 드러운 놈들!!!]
....이라는 사람들이 (위대하신) 나X수에서 들고나온 특정정치인의
1억 짜리 관리설에 대해서는
[역시나 그럴 줄 알았다. 나X수가 없었으면 어쩔 뻔 했냐.]
라는 반응이 나온다는 게 정상으로 보이냐?
게다가 뭐~? 그정도 고소득자가 백 하나 들었다고 뭐가 문제야?
라고 반문한다. 그래서? 특정 정치인은 피부관리 좀 받으면 안되냐?
아, 고소득자~? 물론 국회의원 수당이 그렇게 많진 않겠지. 그런데 말이다...
[바로 그 국회의원들 평균재산이 28억이라더라.]
물론 현대가의 잘난 남자, MJ 정도가 아닌 다음에야 1억을 여기다 들이붓는 건
미친 짓이라는 거 변함 없는데....
[그게 정말 1억 쓴 거 맞어?]
적어도 지목당한 특정 정치인은 아니라고 했고, 그걸 입증할 수 있다고 자신하던 분은
다른 건으로 구속되셨지. 설마 구속 되셔서 입증 못하시나?
간단한 거야. 저 드러운 네거티브가 싫으면 원칙적으로는 당하는 쪽도 하지 말아야지.
근데 덕이 충만한 성인군자가 아닌 다음에야 당하면 당한만큼 돌려주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니
그냥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 머리는 몰라도 마음은 이해한다고. 그런데 그 네거티브가
당연한 거라고 믿던 사람이 이제 와서 치졸한 짓이라고 분개하면 곤란하지. 안그래?
다시 말할게. 그래서 정당한 돈으로 백 좀 살 수 있다면 정당한 돈으로 피부관리 받을 수도
있는 거지? (물론 당사자는 1억원 어치나 쓴 적 없다고 했지?) 그래도 그걸 걸고 넘어질 거면.....
[그 관리를 정당하지 못한 소득(까놓고 말해서 뇌물이나
내부정보를 이용한 치부)으로 했다고 입증하는 게 먼저야.]
그래서....... 입증은 하셨고? 못했으면 무죄추정... 이든 뭐든 아니꼬와도 믿어줘야지. 안그래?
간단한 이야기다.
공지영이라는 (정치적 행보의 수위가 슬슬 올라가는) 작가가 사석에서
샤넬백 하나 들고 나갔다더라.... 라는 의혹을 가지고 네거티브를 시전했다.
[이런 드러운 놈들!!!]
....이라는 사람들이 (위대하신) 나X수에서 들고나온 특정정치인의
1억 짜리 관리설에 대해서는
[역시나 그럴 줄 알았다. 나X수가 없었으면 어쩔 뻔 했냐.]
라는 반응이 나온다는 게 정상으로 보이냐?
게다가 뭐~? 그정도 고소득자가 백 하나 들었다고 뭐가 문제야?
라고 반문한다. 그래서? 특정 정치인은 피부관리 좀 받으면 안되냐?
아, 고소득자~? 물론 국회의원 수당이 그렇게 많진 않겠지. 그런데 말이다...
[바로 그 국회의원들 평균재산이 28억이라더라.]
물론 현대가의 잘난 남자, MJ 정도가 아닌 다음에야 1억을 여기다 들이붓는 건
미친 짓이라는 거 변함 없는데....
[그게 정말 1억 쓴 거 맞어?]
적어도 지목당한 특정 정치인은 아니라고 했고, 그걸 입증할 수 있다고 자신하던 분은
다른 건으로 구속되셨지. 설마 구속 되셔서 입증 못하시나?
간단한 거야. 저 드러운 네거티브가 싫으면 원칙적으로는 당하는 쪽도 하지 말아야지.
근데 덕이 충만한 성인군자가 아닌 다음에야 당하면 당한만큼 돌려주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니
그냥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 머리는 몰라도 마음은 이해한다고. 그런데 그 네거티브가
당연한 거라고 믿던 사람이 이제 와서 치졸한 짓이라고 분개하면 곤란하지. 안그래?
다시 말할게. 그래서 정당한 돈으로 백 좀 살 수 있다면 정당한 돈으로 피부관리 받을 수도
있는 거지? (물론 당사자는 1억원 어치나 쓴 적 없다고 했지?) 그래도 그걸 걸고 넘어질 거면.....
[그 관리를 정당하지 못한 소득(까놓고 말해서 뇌물이나
내부정보를 이용한 치부)으로 했다고 입증하는 게 먼저야.]
그래서....... 입증은 하셨고? 못했으면 무죄추정... 이든 뭐든 아니꼬와도 믿어줘야지. 안그래?




덧글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2/01/13 14:19 # 답글
이중인격 좌빠새끼들 웃기죠. 전 저 새끼들 정의의 사자 놀이하는 걸 보면정말 혈압이 치솟습니다.
쿠라사다改 2012/01/13 14:54 #
저 밑에 오랜만에 보이는 아이디도 있네요. ㅋ
소드피시 2012/01/13 14:35 # 답글
아우 시원해. 잘 보고 갑니다.
쿠라사다改 2012/01/13 14:55 #
아이고, 어쩌다가 네거티브만 떠벌이다가 훅 가버린 비호감 캐러를 싸고 도는 처지가 되었는지.... ;;
강등환 2012/01/13 14:52 # 답글
궤변 쩌네.1. 국회의원과 소설가는 엄연히 직책이 다르다. 청렴해야 할 국회의원이 1억을 사치스럽게 피부미용에 쓰는 것과 유명 소설가가 비싼 가방을 들고 다니는 것이 같다고 생각하는 건 대가리에 총 맞지 않고서야...
2. 1억과 샤넬백(게다가 진짜가 아니라 샤넬처럼 보이는 다른 저렴한 가방이라며? 세상에 ㅋㅋ)은 비교 대상 자체가 안 된다.
쿠라사다改 2012/01/13 14:52 #
궤변은 무슨....1. 국회의원이 청렴해야 된다는 건 그 직책이나 권력을 이용해서 부정하게 부를 쌓으면
안된다는 뜻이지, 그들이 무조건 가난하게 살아야 된다는 뜻은 아님. 물론 전통적 이미지의
청백리라면 그럴 법도 하지만 현재는 사정이 다르다능.....
2. 그거 1억짜리라는 증거 나왔수? 나왔으면 내가 잘못 한 거 맞지. 아니면 니가 궤변 떠벌이는 거고.
黑合 2012/01/13 15:21 #
유명 소설가가 비싼 가방 들고 다니는게 사치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요. 사치라는 주관적인 기준은 자제하심이
J H Lee 2012/01/13 20:51 #
솔직히 나경원 안좋아하긴 하는데요, 공직자가 청렴해야 한다는 것은 검은 돈 안받고 그냥 월급 받는걸로 살라는 의미이지 있는 돈 쓰지 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뭐, 정치인치고 뒷돈 안받는 인간이 얼마나 되겠느냐 싶긴 합니다만..
솔직히 진보든 보수던간에 누가 돈 얼마나 쓴다고 그걸로 까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shift 2012/01/13 21:55 #
강등환 등판했다 ㅆㅂ 철벽수비
강등환 2012/01/13 14:52 # 답글
하여간 수꼴들은 진짜 답 없다 ㅋㅋ
쿠라사다改 2012/01/13 14:53 #
너처럼 사느니 그냥 수꼴 하련다. ㅋ
ㅋㅋㅋㅋㅋ 2012/01/13 15:40 # 삭제 답글
평소에는 버는 돈만큼 능력있으면 써도 된다는 수꼴새퀴가공지영이 관련되어있다고 공지영 까는게 정당하다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
공지영 까는걸 비판하는 것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 부터가 니 이중잣대야 ㅋㅋㅋㅋㅋㅋ
黑合 2012/01/13 15:41 #
공지영 까는 게 정당하다는 말이 아니라계급과 정치를 연계시키는 이중잣대를 비판하는 걸로 보이는데요.
쿠라사다改 2012/01/13 15:42 #
너님은 지금 당장 가서 저기에 내가 달아놓은 리플부터 다시 읽어 봅니다.그게 귀찮으면....
http://newkdgr777.egloos.com/394956
요거 읽어보시던가.... 그래서 내가 언제 공작가 까도 된다고 했나요?
은화령선 2012/01/13 18:09 #
...... 아무리 읽어도 ㄱ그런쪽으론 해석이 안되는데..
海凡申九™ 2012/01/13 19:36 #
본격 원문도 안 보고 제목만으로 어림잡아 쓴 댓글.txt
레드진생 2012/01/13 16:17 # 답글
쥔장님 구도는 맞는 것 같습니다.A가 1억짜리 피부미용 받았다고 까였다.
B가 명품백 들고다녔다고 깠더니 "그럴수도 있지" 라고 한다.
-> 모순된 태도 맞습니다.
그런데 뭐랄까, 기대받는 게 다른 사람이라면 똑같은 행동도 다르게 평가되지 않을까요.
거니횽이 "버스비? 그거 한 30원 하나?" 한다고 깔 사람은 없지만
몽준씨는 "버스비? 90원 정도 아닙니까?" 했다고 까였죠.
(물론, 평상시 재벌이 어쩌구 하던 사람이 거니횽 얘기 듣고 난리를 피울지도 모르지만,
그런다고 대중들이 다 그렇게 따라서 맘을 돌리겠습니까;; )
줜장님은 정치적 행보를 나날이 심화하고 있는 분이라는 점에서
공씨랑 나씨랑 같은 선상에 놓고 봐야 하지 않겠나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저한테 공씨는 그냥 겉저리고, 강씨는 서울시민(인 나) 대신 정치를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이라서,
기대치가 전혀 달라서 그닥 신경이 안쓰였어요.
그리고 추가로,
정치인에 대한 감시는 고개가 끄덕여지지만
아직 개인에 불과한 사람 사생활을 놓고 거대일간지가 까고 있으면
내 정치적 호불호를 함부로 말했다간 누가 내 뒷조사를 할 것 같은 불안감이 막 드네요.
쿠라사다改 2012/01/13 16:35 #
굳이 말하자면 전 그 정도로 까일 일은 아니라는 입장 맞습니다.불법만 아니면 돈을 내고 쓰면 쓰는 거지 뭐가 어떠랴.... 라는
입장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정치인]만 부자니까 서민 이해 못한다... 라고 하면
좀 그렇죠. 그럼 서민을 위한 정치가 필요하다느니 뭐니 하는데 실상
그 사람도 딱히 그런 어려운 처지도 뭣도 아니거든요. 그런 사람은
뭘 어떻게 이해해서 서민들의 아픔을 달래주라느니 뭐니 하나요?
엄밀히 말하자면 그걸 지적한 언론도 문제지만 평소 그런 태도를
견지하고 정치적 활동(선거법에 저촉되니까 자제한 거지, 그 테두리
안에서는 상당히 적극적으로 행동한 거 맞습니다. 지난 선거에 간접적으로나마
연관된 것도 분명한 사실이고..)을 하시는 분이라고 그 잣대가 달라져야 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군요.
그분이 정말 단순히 호불호만 말하는 수준이라고 하기에는 어느 정도 선을
벗어난 상태라고 판단 중입니다.
2. 공지영은 샤넬백 아니다. 짭퉁이다... 라고 한 줄 쓴 것이 전부입니다.
그 흔한 인증샷이 올라온 것도 아니죠. 그런데 그 해명에 대해서는 추호도
의심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거 인증하라는 말 아닙니다. 그런 거 원하지도 않음.)
하지만 나 씨가 자기는 1억 쓴 적 없다고 했고, 실제로 그 피부과 병원장도
그런 적 없다고 했고, 압수수색까지 하고도 그랬다는 증거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비판진영 측에서는 이걸 전~~~~혀 믿지 않고 계속 1억 운운하죠.
사실 이런 모습은 가카의 전과 14범 운운하던 모습에서도 그대로 드러나는데....
그래서 법치국가에서 입증되지 않은 범죄사실과 실제 구형되지 않는 사실을
혐의만으로 전과로 취급하는 게 제대로 된 겁니까?
아.... 상대진영은 그러고 논다? 압니다. 그것 참 못쓸 짓이죠. 근데 그걸 치졸하다느니
더럽다느니 비판하던 분들이 그대로 따라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싸고 도는 사람 해명은 철썩 같이 믿지만 상대방에 대해서는
그런 대응을 하지 않습니다.
곤란하네요~.
참고로 전 선거든 재판이든 일단 결과가 나오면 승복하고 인정하자는 주의지만
저런 식으로 행동하는 분들은 절대 그렇지 않거든요. 정봉주가 잡히면 사법정의가
진즉부터 죽어있었다고 하고 한명숙이 풀려나면 사법정의가 부활했다고 나옵니다.
아이고, 그런 겁니까?
이야기를 다시 돌리죠. 공작가의 허술한 한줄 해명은 믿는다는 분들이 나 씨의 해명은
철저히 외면하며 그것이 사실인양 몰아가는 건 어찌 보십니까? 그것도 정치인과 작가의
차이입니까? 전 그런 식으로 차별을 두는 게 적어도 [이러한 문제]에서는 부적절하다고
보여지는 군요.
게다가 정당한 소득으로 한도 내에서 뭐 좀 사겠다는데 뭐가 불만이냐는 반응....
그거 나 씨 사례에도 그대로 적용되야 할텐데, 트랙백한 포스팅 작성자는 설령
1억 아니라 저가라 해도 강남 꺼면 비싼 거 맞지 않느냐라고 하십니다. 만약 공작가가
정말 샤넬백 사도 그 정도는 할 수 있다고 하시던 분이 하실 말씀은 아닌 거 같은데...
어찌 생각하십니까?
게다가 결국 부자는 서민 이해 못한다는 거 맞지 않느냐는 말..... 그런 태도가
그리도 서민 위한다는 진보도 결국 부자되면 안된다는 말과 표리일체를 이룬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결국 자승자박이죠.
불타지않는뿔 2012/01/13 18:05 #
공지영이 진짜 일개 개인인가요,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나요? ㅋ
레드진생 2012/01/13 18:23 #
쿠라사다/ 뭔가, 막혀있던 게 많이 터지신 듯;;;;기본적으로 쿠라사다님 말씀이 맞습니다. 불법만 아니면 자기 돈 자기가 쓰는데 그걸 뭐라고 하면 안되죠. 그리고 자기 돈 쓰는 거 뭐라고 하면 낙수효과가 일어나고 싶어도 안일어납니다. 낙수효과가 거짓말이라고 주장하면서 돈 있는 사람들이 돈 쓰는 거 비판하면, 자기가 수도꼭지 막아놓고 물 안나온다고 GR하는 꼴이죠 ㅋ
아무튼, 그거 외에는 저에게 던지신 말씀같지 않으니 패쓰.... 1억이 사실이라고도 안했고, 샤넬백이 가짜라고도 안했습니다. 제가 이야기한 건, 똑같은 이야기가 나왔을 때, 정치인인가 아닌가에 따라 사람들의 판단 혹은 감정이 많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 뿐이죠.
불타지않는뿔/ 일개 개인이 아니면, 어떤 집단의 수장이거나 북쪽 괴뢰집단의 간첩이기라도 한가요ㅋ. 원래 있던 약간의 유명세에 도가니 바람타고 이름 날린 거, 한쪽 입장에서 꾸준히 정치적 발언한 거 갖고 일개 개인이 아니라고 하면 좀 거식하네요. 1)유명하고 2)꾸준히 정치적 발언하면 이미 정치인과 동급인 건가요?
지나가다 2012/01/13 16:41 # 삭제 답글
서민드립치며 서민인척 하며 표 구걸하다가 일억짜리 다니는거 까이는 거 하고 개나소나 다 아는 한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고소득 소설가가 샤넬 백 하는 거 하고 같냐? 참 병신꼴도 가지가지.
쿠라사다改 2012/01/13 16:45 #
한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이야~, 공지영 작가님이 어느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된 겁니까?근데 그런 분이 왜 샤넬백이 아니라 짭퉁 샀다고 고백을 하나요?
애초에 샤넬백 샀다고 뭐라 한 적 없으니까 관심법은 쓰지 마시구랴.
나 씨 이야기는 언급할 가치도 없고....
黑合 2012/01/13 16:51 #
개나소나 다 아는 한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고소득 소설가가 샤넬 백 산 게 아니라싸구려 통속 소설으로 돈 좀 만진 분이 http://elizabethte.egloos.com/1051951 비행기 일등석 타는 인간들은 에프티에이 찬성한다고 싱나게 자본주의 개새를 외치다가 이제와서 나 돈 있으니 백 사는게 뭐가 문제임 ㄲㄲ 이랬다는 게 정확한 표현 아닐까요ㅎㅎ
지나가다 2012/01/13 16:56 # 삭제
엌ㅋ 공씨에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저건 병크가 맞군.그런데 그게 무슨 상관임? 주인장 새끼가 까는건 공씨가 아니라 공씨 옹호하는 애들이 나씨는 까면서 공씨는 안 깐다는 드립 아님?
나는 그게 별로 이상하지 않다는 것을 설명해 준거고. 그런데 나씨가 뭐 어째? 씨발 그럼 그 년이 장애아 씻긴답시고 염병 떨다 크리 먹은 건 뭐 서민표 구걸이 아니고 부자 친목회였냐?
그리고 싸구려 통속 소설이고 잘난 순문학이고 공씨가 한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소설가란건 부수가 증명하지 무슨 개소리를 하냐.
ㅇㅅㅇ 2012/01/13 16:58 # 삭제
블로그 주인장님. 한국에서 잘나가는거랑 대표하는거랑 전혀 다른 말인데 왜 왜곡하시나여?
쿠라사다改 2012/01/13 16:58 #
지나가다// 전혀 이해를 못하네.[난 그런 말 한 적 없음.]
이거 말고는 해줄 말이 없쓰요.
쿠라사다改 2012/01/13 17:00 #
ㅇㅅㅇ// 예, 제가 그 부분은 실수 했습니다. 정정하지요.[이야~, 공지영 작가님이 어느새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고소득 소설가가 된 겁니까?
근데 그런 분이 왜 샤넬백이 아니라 짭퉁 샀다고 고백을 하나요?]
이렇게 해야 맞는 말이죠. 고의....는 아니지만 뭐, 실제로 제가 잘못 적었으니 감수해야죠.
앞으로는 좀더 주의하겠습니다.
지나갇 2012/01/13 17:02 # 삭제
지나가다//한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고소득 소설가는 김진명이라능...
黑合 2012/01/13 17:05 #
님께서 쿠라사다 님한테서민드립치며 서민인척 하며 표 구걸하다가 일억짜리 다니는거 까이는 거 하고 개나소나 다 아는 한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고소득 소설가가 샤넬 백 하는 거 하고 같냐? 참 병신꼴도 가지가지.
-라고 하셨으니까요, 거기에 제가
네, -서민드립치며 서민인척 하며 표 구걸하다가 일억짜리 다니는거 까이는 거 하고 싸구려 통속 소설으로 돈 좀 만진 분이~(하략)- 거랑은 같은 겁니다. 라는 뜻으로 답변 드린 건데요.
나경원이 서민표 구걸하면서 장애아 써먹은 거나 결국 공지영이 주둥이 나불거린 거나 똑같은 거니까 결국 쿠라사다님의 이중잣대 비판도 온당한 건데 뭐가 문제라는 거지요.
잘나간다는 말은 좀 다의적이지 않나요. 저는 공지영이 싸구려 통속 소설가이기 때문에 잘 나간다고 인정은 했습니다. 잘 나가는데 뭐가 문제지요 ㅎㅎ
지나가다 2012/01/13 17:03 # 삭제 답글
다시 말할게. 그래서 정당한 돈으로 백 좀 살 수 있다면 정당한 돈으로 피부관리 받을 수도있는 거지? (물론 당사자는 1억원 어치나 쓴 적 없다고 했지?)
그런 말 한 적 없으면 이 글의 정체는 뭐냐?
쿠라사다改 2012/01/13 17:07 #
[공씨가 부당하게 까인 거면, 나씨도 부당하게 까인 거 맞다고 봐야 된다는 뜻.]이게 나씨 까던 애들이 왜 공씨 안까냐로 파생되는 이유가 뭐임?
덧글에서 나오지만 나씨는 1억이 아니라 그보다 덜 써도 까여야 된다고 했고
공씨는 실제로 샤넬백을 사도 까일 필요 없다는 마인드였으니 그게 부당하다는
이야기를 한 것일 뿐임.
뭐.... 굳이 말하자면 부당하면 둘다 부당하고 타당하면 둘다 타당하다고 해야
맞지 않느냐는 말이지, 그걸 가지고 둘다 깔지, 둘다 안깔지는 내가 알 바 아님.
그.래.도.
굳이 덧붙이자면 그 피부관리가 진짜 1억짜리 맞다고 입증이나 했으면
이렇게 말하지도 않았겠지. 덤으로 그게 정말 나씨 재정상황에 과분한
금액이었고, 이를 부정한 방법으로 지불했다는 증거가 없다면
[공작가 정도면 명품백 사도 된다는 논리]에 따라 나씨도 까일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음. 오케이?
쿠라사다改 2012/01/13 17:10 #
게다가 부자는 서민을 이해할 수 없다?그러면 샤넬백 정도는 여유로 살수 있는
부자작가는 뭘 어떻게 서민의 아픔을 이해하고
이를 해소해야 한다고 말하나?
그런 잣대가 바로 진보는 부자 되면 안된다는
논리와 맥을 같이 한다는 걸 이해 못하는 게지.
(그렇다고 나씨가 정말 서민 이해한다는 이야기 하는 거
아니니까 오버하지 말고.)
지나가다 2012/01/13 17:11 # 삭제 답글
흑합인지 뭔지 하는 병신이 자꾸 시비를 거는데 공지영이 자본주의 개새끼를 언제 외침? fta 반대라면 자본주의 반대하는 거냐? 세상 참 편하게 산다. 그리고 공지영이 서민들 한테 아부하는 계급적인 글 써서 책 팔아먹고 그걸로 장사해서 잘 나감? 씨발 내가 이외수면 인정하는데 공지영은 갑자기 친서민하기 전 부터 잘 나가던 작가다. 같은 서민 드립을 쳐도 나경원하곤 케이스가 달라. 서민 이미지로 책 장사하던 것도 아닌데 왜 그게 이중잣대?
黑合 2012/01/13 17:15 #
돈 있는 사람이 FTA 찬성한다 까야된다 식의 트위터 선동한 게 반자본주의적 사고방식 아니면 뭐죠? ㅋㅋFTA 반대가 반 자본주의가 아니죠.
FTA 반대와 부자를 연계시켜서 선동하는 게 반 자본주의죠.
부자가 마치 죄라도 되는양 떠드는거니까요 ㅎ
저는 계급적인 글 팔아서 잘나갔다는 말 한 적 없습니다. 뭔가 오해하신듯. 그냥 싸구려 통속소설 써서 잘 나간다고 이야기했을 뿐인데요 ㅎ 나 내가 오해인이다!!ㅋ
쿠라사다改 2012/01/13 17:15 #
근데 나 씨가 하는 수준의 친서민 놀이는 이 나라 정치인 거의 대부분이 했으니까딱히 나 씨만 특출난 케이스도 아님. 난 나경원이 국회의원 된 거나 서울시장 후보에
나선 게 서민 코스프레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뭐.... 느닷없이 시설 가서 봉사하고 사진 찍고 한 건 문제가 맞겠지만 그 정도가
서민 코스프레라고 불리우기에는 한참 부족하지.
지나가다 2012/01/13 17:15 # 삭제 답글
[공씨가 부당하게 까인 거면, 나씨도 부당하게 까인 거 맞다고 봐야 된다는 뜻.]이게 나씨 까던 애들이 왜 공씨 안까냐로 파생되는 이유가 뭐임?
너 지금 새로운 논리학을 창조하고 있다는 거 아냐? 이중잣대 비판한답시고 저거 내 놓은 거 아냐? 아, 몰라.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공지영과 그 빠들 옹호한답시고 새로운 논리학 이해하느라 머리에 쥐날 필요가 있나. 알아서들 해라.
黑合 2012/01/13 17:17 #
저도 머리에 쥐납니다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ㅋㅋㅋ
쿠라사다改 2012/01/13 17:17 #
그러니까 선택기가 있어.[둘다 까던가, 아니면 둘다 안까던가]
근데 넌 [내가 둘다 까라]는 말을 했다고 한 것일 뿐이지.
그게 아니라고 말한 것일 뿐인데, 뭐... 문제있나?
shift 2012/01/13 21:53 #
일관성이 없잖아. 일관성이 나이롱임?누군 하면 까여야되고 증거없이
누구는 까이면 안되고 증거없이
물론 둘다 무죄였지만 ㅎㅎㅎㅎ
근데 뉴데일리의 병신짓은 하루이틀이 아니네 ㅋㅋㅋㅋㅋ
사악한나무 2012/01/13 17:23 # 답글
(원래 의도는 언론을 까자 였는데 왜 여기로 온건지...;;;;)정치인의 행보와 소설가의 행보의 차이로 보고 있는데요;;;;
국민의 정서상 아직까지 나경원의 사건의 경우는 분명 사치라고 느끼는 부분이 있어서 선거에서 많은 영향을 주었지만, 이번의 경우는 그저 있는 작가의 사치(?)의 행동이 문제시 된거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
黑合 2012/01/13 17:28 #
이것은 옳고 저것은 옳지 않다는 주의 주장을 하는 사람은그 사람이 몸 담고 있는 사회적인 위치에 무관하게
그 주의 주장에 걸맞는 행동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게 다르면 위선이죠. 기회주의에다가 편의주의이고요. 최소한 자기가 주의주장하는 대로행동할 용기나 의지도 없으면서 남에게는 뭐라고 한다는 게 되는거니까요. 입만 살았다는 거지요.
머, 원칙적으로는 그렇다는거에요 ㅋ
쿠라사다改 2012/01/13 17:28 #
언론의 행보라면 사실 저도 어느 정도는 동의합니다. (별로 좋아하는 인물은 아니지만)조국 교수도 이런 말을 했더랬죠.
[강남좌파를 깔 거면 상대적으로 소득이 낮은데 우파 지지하는 이들도 비판해야지]
라는 말을요. 뭐..... 어느 정도는 동의하는데 바로 얼마전까지는 보수계가 강남좌파 깠고
진보계가 계급배반투표(까놓고 말해 국개론) 어쩌고 하느라 균형이 맞아서 그러려니 했는데
진보계 언론이 전략 수정했으니 보수계 언론도 그 짓 그만 둬야죠.
어쨌든.......
직업정치인과 부업(....) 정치인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공지영 정도면 어느 정도는 경계선을
넘었거나 위험수위에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지라 저는 좀더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다는 정도의
차이만 인정해주시면 될 듯 합니다.
(사실 저도 남의 이글루에서 너무 많이 덧글을 올린 거 같아서 좀 그렇긴 하더군요. ;;
혹시 불쾌하셨다면 개인적인 감정은 없었다는 점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불타지않는뿔 2012/01/13 18:06 #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요 일등석 탄 분들이 FTA 얘기했다고 디스한 분한테 일등석에 샤넬가방 둔 분한테 FTA 반대한다고 디스한겁니다. 뭐가 다른데
천영유희 2012/01/13 17:24 # 답글
그러니까 한줄요약하자면 "이중잣대 지랄" 이거면 끝날 얘기를 이렇게 설명까지 해줘야 되는건가요...
쿠라사다改 2012/01/13 17:29 #
뭐..... 가끔은 그러고 싶어지는 경우가 있거든요.요컨대 그냥 자기발산.... 쿨럭. ;;
천영유희 2012/01/15 14:24 #
그니까 못알아듣는애들 얘기임다.
진짜 궁금한 건 2012/01/13 18:01 # 삭제 답글
왜 진보 진영 까는 블로거들은 하나 같이 아이디가쿠라사다니 무슨짱이니 일어가 섞여있고. 아니면 아이디 옆에 일본 애니 주인공 따위가 찍혀 있는건지 참 신기함
黑合 2012/01/13 18:04 #
ㅋㅋㅋㅋ 흑백합 줄여서 흑합임 꽃을 좋아해서 아이디를 이렇게 쓴 건데아 내가 씹덕후다!
나의 카와이한 흑합쨔응 ㅋㅋ
지나가다1 2012/01/13 18:06 # 삭제
수꼴이라서 덕후 x수꼴이든 좌빨이든 이글루스라서 덕후 o
쿠라사다改 2012/01/13 18:11 #
http://newkdgr777.egloos.com/353256이런 의견 나올 때마다 참 난감해. ;;
쿠라사다라는 호칭이 일본어에 부합되는 작명인지는 둘째 치더라도
난 그런 의도로 지은 적 없으니까 알아서 생각하시구랴. ;;
(덤으로 날 오덕이라고 부르는 건 참을 수 있지만
테이거 까는 건 용서 못한다능!! 최약체라고 무시하냐!!)
레드진생 2012/01/13 18:29 #
다른 댓글 보다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거 왜이러심. 보수 까는 블로거들은 아이디만 빼고 전신이 덕에 물들어 있는 사람이 태반임 -_-;;; 이글루스에서 진보/보수 까는 건 놀아보자는 거에 가깝지만 덕후를 까는 건 이글루스 자체랑 싸우자는 거임 ;;;
海凡申九™ 2012/01/13 19:41 #
일까 진보이신 比良坂初音이나 잘 간수하셔야제^^남의 애새끼 붙잡고 개소리 하기 전에 니네 애새끼나 잘 간수하랑께
덧.
한국 짱 이 일본어인가? 아, 애초에 한국 짱이 수꼴이긴 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 H Lee 2012/01/13 21:04 #
나름 좌판데 그건 보통 보수 블로거가 진보 블로거 깔 때 쓰는 레퍼토리입니다.그리고 솔직히 정치 참여하는데 덕후든 일빠든 상관 없잖아요.
Cene 2012/01/13 22:14 #
나도 궁금한게 왜 이런 댓글은 너그같은 천한 비로그인들만 단다는 말이지.
쿠라사다改 2012/01/13 23:04 #
JH LEE// 요즘은 다들 오덕천시 사상에 빠져서 좌우 안가리고 말문 막히면상대를 오덕이라고 까이는 풍조가 되었으니 그리 말씀하셔도 약발이 안먹힐
겝니다. 어허허허.;;
J H Lee 2012/01/13 23:13 #
그러고보니 오덕위원회가 사회당이었던가...
쿠라사다改 2012/01/13 23:17 #
아니 뭐..... 지금은 싫어하는 거 맞지만 최초 데뷔 시절에는 김 모씨좋게 봤고 진지하게 의견교환을 햤던 적도 있어서 오덕천시의 표상이라고
부를 생각은 없음.
게다가 하반신 친일이라고 좌파계가 까인 건 엄밀히 말하면 이글루 유저라기 보다
루X웹 종자들이 메인 타겟이었으니.....(먼산)
zzz 2012/01/15 20:26 # 삭제
比良坂初音, nine one: 아! 내가 사실은 수꼴이었다!
은화령선 2012/01/13 18:14 # 답글
나경원과 공지영의 외모차이로 인한 세력싸움...................응?
아니 외모차이라고 쓰기보다 그냥 팬클럽 싸움..이겟.. 엌
쿠라사다改 2012/01/13 18:15 #
근데 순수하게 외모만으로 따지면....[공작가, 니가 잘못했네.]
라는 거. 아아, 남자는 슬픈 짐승이라오....
은화령선 2012/01/13 18:19 #
ㅠㅠ 아녀요나씨와 공씨는 각각의 매력이 있다고요!
ㅜㅜㅜ
사악한나무 2012/01/13 18:44 #
남자를 셋을..........죄송합니다.
海凡申九™ 2012/01/13 19:42 #
어딜 따져?! 어딜 따지냐구!!정계의 아이유도 빼놓고 어딜 따져?!
검은장미 2012/01/13 21:32 # 답글
그 돈을 어떻게 벌었느냐의 차이
쿠라사다改 2012/01/13 22:06 #
님은 나씨가 어떻게 돈벌었는지 아시나 봅니다?
검은장미 2012/01/13 22:11 #
적어도 국회의원으로 번 돈은 세금이죠.뭐 변호사 시절에 번돈 많으니 상관없는데 사회적 위치라는 점에서 나경원이 두드러진것 뿐입니다.
사실 돈 있으면 얼굴에 뭘하는 뭔상관입니까
Cene 2012/01/13 22:19 #
야 오늘부터 공무원들 중에 렉서스 이상 타는 새퀴들 다 목 잘라폴포트가 따로 없네 ㅋㅋㅋㅋㅋㅋㅋ
군대에서 양담배 못피게 하는 국방부랑 다를게 뭐야 ㅋㅋㅋ
검은장미 2012/01/13 22:20 #
그거죠. ㅇㅅㅇ 사실 상관없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런거에 쉽게 반응합니다우리나라의 사회적관념이 상하 관계 위주로 되다보니 그런거죠
돈버는건 능력인데 말이죠
shift 2012/01/13 22:37 # 답글
근데요. 공지영의 자승자박에 관한건데 왜 요지랄된거임? 뉴데일리 병신들 때문임?
쿠라사다改 2012/01/13 22:49 #
뉴데일리 삽질도 있고해서 그냥 적당적당히 넘어가려는데상황이 또 그렇지도 않게 돌아가네요. 후.....
쿠라사다改 2012/01/13 23:11 #
개인적으로 오늘 논쟁의 백미는......[결국 호화생활하는 부자는 서민(의 고충)을 이해 못하니 외면 당할 수 밖에 없다]
는 의견에까지 도달했다는 거.......
[그 의견대로라면 강남좌파들도 진정으로 서민 이해못하고
서민을 위한다는 진정성을 의심받을 수 밖에 없다]
는 결론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졌으니
진짜로 자승자박임.
shift 2012/01/13 23:19 #
웃긴건 지금 좌파라고 하는애들 보면 잘사는애들이 태반 아닌가 ㅎㅎㅎㅎㅎ
∀5 2012/01/13 23:43 # 답글
솔직히 간단하게 생각해서나으 노력과 운으로 인해 재산이 수십억이 된다면 무엇을 할까.. 라고 상상을 해보면 뭐..
막상 그런 돈이 수중에 있어봐요 남을 위해 써지나... 남을 위해 부어준다면 좋겠지만...
(그래서 서민을 돕겠다는 멘트는 자제해야합니다... 말 안하고 깜짝선행하면 얼마나 좋아.)
떳떳하게 벌었다면 뭔상관입니까 ㅋㅋ
쿠라사다改 2012/01/14 07:30 #
개인적으로는 범죄행위로 번 돈, 정당하게 벌었지만 그에 부과된 세금을 탈루한 돈만아니면 뭘해도 오케이..... 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인간이니 잘나신 분들이 돈지랄
하면 배가 아플지는 몰라도 그걸로 공격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는 거니까요. ;;
백범 2012/01/14 00:08 # 답글
애썼습니다. 종교인하고 싸우시느라... ㅋㅋㅋㅋㅋ
쿠라사다改 2012/01/14 07:32 #
뭐..... 이정도 가지고 종교의 영역에 도달했다고 보진 않습니다. ;;이보다 심한 케이스가 부지기수인데 이정도야 뭐..... 정치적 견해에
대한 토론이죠.
2012/01/14 00:0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쿠라사다改 2012/01/14 07:33 #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